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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나이 만으로 67 세 이쯤되었으니 인생을 논할 나이가 되었다고 말을 해줄 분들이 주변에 있다면 고맙겠다.
이제껒 살아온 내가 느끼기 시작한 것 은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의 사는 과정이 이미 우리 인간이 아닌 어떤 전능한 자의 계획된 다시말해서 오래전에 이미 그렇게 살기위한 계획이 있었지 않았나 하는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연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명확한 벌어지는 일들이 신기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주변에 수 맣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지만 그 고생을 스스로 자처하면서 스스로 만들면서 살아가는이, 가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참으로 순탄하게 또 어떤이는 부 와 명예까지 얻고 살다가는 이도 있다.
내가 이제까지 살아오는 동안 “2” 이라는 숫자와 인연이 있다는걸 지금에 와서 알게 된 것 이다.
원래 나의 나이로 치면 고등학교 졸업이 1961년 이라야 하는데 7 살 때 한국 전쟁이 일어나서 대구로 피난을 갔고 거기서 일 년을 완전히 놀았기 때문에 서울에 다시돌아와서는 한 학년 아래로 학교에 들어갔기에 고등학교를 1962 년 이란 2 자에 마치게 된다.
1962 년에 고등학교를 끝냄과 동시에 대학을 입학 했고 거기에서 일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 여인도 만났는데 그 여인의 생일은 2월 2일 생이다.
글쎄 거기 까지는 우연인지 모를 일이다.
그후 대학 2 학년을 끝내고 공군 사병에 입대를 했는데 나는 공군 사병 122 기 였다.
그렇게 나와 2 자라는 수 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사실상 내가 실제로 미국에서 가장 쉽게 안정적인 수입이 계속 되어진 22 년동안 bagel과 coffee 장사를한 상점의 주소는 23번지 였다.
그후 미국에 와서 생활의 터전을 확고히 잡기 전에 수없이 많이 이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난생처음 집을장만 했을때의 집주소는 443 hommans av. 그 집에서는 겨우 2년을 살다가 다시 이사를 했다.
아마도 그 숫자와는 인연이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후 22 rose court 라는 주소에서 거의 22 년을살게 되었다. 이제는 하던 사업도 정리 했고 해서 수입도 별로 없고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와 그동안 조금 저축한 돈으로 살아야 하기에 노인 둘 이서 방이 셋 인 집이 약간 부담이되어 아파트로 이사를 결심했다.
약 7 년전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서 만들어 놓았으나 성격상 남에게 부탁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부동산 중계로 돈벌이는 그동안 하지 않고 우리집 애들이 집을 사고 팔때만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 내가 앞으로 평생 살아야 할 집을 보러 보러 다니게 되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사람은 인터넷에서 각 동네에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그동안 거의 백 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보았다.
아마도 내가 손님 입장 이였다면 에이전트인 내게 욕을 사발로 먹었을 일 이였 다.
싸구려 아파트 하나 사려는데 거의 일 년 동안 집을 백 여번 보여 준다면 누가 환영 하겠는가.
그렇게 많이 보면서 얻은 결론은 콘도 와 코압 둘중에서 코압을 사기로 마음을 정했다.
한국은 다르지만 미국에서 콘도 미니움이란 고층 건물내 아파트 하나 하나가 소유권이 개인에게 있는 것을 말하며 사고 팔때에도 소유자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자신이 살지 않고 남에게 세를 주는 일도 자유롭게 할 수 가 있다.
그러나 코압 이란 고층아트파는 그 건물에 살고 있는 사람이 300 세대가 있다면 각 각의 세대가 전체 건물의 주식을 소유 하는걸 말한다.
때문에 한 부분을 소유 했지만 개인이 혼자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팔든지 남에게 세를 주더라도 300 명 코앞에 선출된 임원들에 동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 유닛이 전체 300명의 공동소유나 마찬가지다.
해서 그 가격차이가 상당히 저렴하다. 콘도미니움 가격에 비해 두배 에서 두배 반이나 싸게 살 수가 있다.
그러면 누구나 그 싸고 좋은 아파트를 사고 십지만 충분한 수입이 보장된 사람이 아니면 코압 임원들의 서류심사에서 떨어지게 된다.
처음 사려고 시도한 코압의 주소는 634호였는데 서류심사에서 불합격을 받았다.
해서 포기 하려다 다시 한 번 시도를 이번에는 23호 에 서류를 신청했는데 먼저와는 달리 서류 심사는 통과될 것 같다.
만약 나의 운명이 2 자에 연결 되었다면 앞으로 남은 나의 여생이 이 아파트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껒 살아온 내가 느끼기 시작한 것 은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의 사는 과정이 이미 우리 인간이 아닌 어떤 전능한 자의 계획된 다시말해서 오래전에 이미 그렇게 살기위한 계획이 있었지 않았나 하는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연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명확한 벌어지는 일들이 신기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주변에 수 맣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지만 그 고생을 스스로 자처하면서 스스로 만들면서 살아가는이, 가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참으로 순탄하게 또 어떤이는 부 와 명예까지 얻고 살다가는 이도 있다.
내가 이제까지 살아오는 동안 “2” 이라는 숫자와 인연이 있다는걸 지금에 와서 알게 된 것 이다.
원래 나의 나이로 치면 고등학교 졸업이 1961년 이라야 하는데 7 살 때 한국 전쟁이 일어나서 대구로 피난을 갔고 거기서 일 년을 완전히 놀았기 때문에 서울에 다시돌아와서는 한 학년 아래로 학교에 들어갔기에 고등학교를 1962 년 이란 2 자에 마치게 된다.
1962 년에 고등학교를 끝냄과 동시에 대학을 입학 했고 거기에서 일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 여인도 만났는데 그 여인의 생일은 2월 2일 생이다.
글쎄 거기 까지는 우연인지 모를 일이다.
그후 대학 2 학년을 끝내고 공군 사병에 입대를 했는데 나는 공군 사병 122 기 였다.
그렇게 나와 2 자라는 수 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사실상 내가 실제로 미국에서 가장 쉽게 안정적인 수입이 계속 되어진 22 년동안 bagel과 coffee 장사를한 상점의 주소는 23번지 였다.
그후 미국에 와서 생활의 터전을 확고히 잡기 전에 수없이 많이 이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난생처음 집을장만 했을때의 집주소는 443 hommans av. 그 집에서는 겨우 2년을 살다가 다시 이사를 했다.
아마도 그 숫자와는 인연이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후 22 rose court 라는 주소에서 거의 22 년을살게 되었다. 이제는 하던 사업도 정리 했고 해서 수입도 별로 없고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와 그동안 조금 저축한 돈으로 살아야 하기에 노인 둘 이서 방이 셋 인 집이 약간 부담이되어 아파트로 이사를 결심했다.
약 7 년전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서 만들어 놓았으나 성격상 남에게 부탁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부동산 중계로 돈벌이는 그동안 하지 않고 우리집 애들이 집을 사고 팔때만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 내가 앞으로 평생 살아야 할 집을 보러 보러 다니게 되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사람은 인터넷에서 각 동네에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그동안 거의 백 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보았다.
아마도 내가 손님 입장 이였다면 에이전트인 내게 욕을 사발로 먹었을 일 이였 다.
싸구려 아파트 하나 사려는데 거의 일 년 동안 집을 백 여번 보여 준다면 누가 환영 하겠는가.
그렇게 많이 보면서 얻은 결론은 콘도 와 코압 둘중에서 코압을 사기로 마음을 정했다.
한국은 다르지만 미국에서 콘도 미니움이란 고층 건물내 아파트 하나 하나가 소유권이 개인에게 있는 것을 말하며 사고 팔때에도 소유자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자신이 살지 않고 남에게 세를 주는 일도 자유롭게 할 수 가 있다.
그러나 코압 이란 고층아트파는 그 건물에 살고 있는 사람이 300 세대가 있다면 각 각의 세대가 전체 건물의 주식을 소유 하는걸 말한다.
때문에 한 부분을 소유 했지만 개인이 혼자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팔든지 남에게 세를 주더라도 300 명 코앞에 선출된 임원들에 동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 유닛이 전체 300명의 공동소유나 마찬가지다.
해서 그 가격차이가 상당히 저렴하다. 콘도미니움 가격에 비해 두배 에서 두배 반이나 싸게 살 수가 있다.
그러면 누구나 그 싸고 좋은 아파트를 사고 십지만 충분한 수입이 보장된 사람이 아니면 코압 임원들의 서류심사에서 떨어지게 된다.
처음 사려고 시도한 코압의 주소는 634호였는데 서류심사에서 불합격을 받았다.
해서 포기 하려다 다시 한 번 시도를 이번에는 23호 에 서류를 신청했는데 먼저와는 달리 서류 심사는 통과될 것 같다.
만약 나의 운명이 2 자에 연결 되었다면 앞으로 남은 나의 여생이 이 아파트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