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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은 제가 사랑? 성격은 활발 하지만 내성적인 면도 있고 6살때 부터 사람잡는법(무술)을 배워도 막상 쓸려면 손발이
떨려 그냥 맞습니다. 소심한 면도 있어서 걱정입니다. 제인생에 사랑했던 사람이 좀 있습니다. 그냥 혼자 짝사랑 한듯싶내요....
성격이 소심하여 고백도 못하도 떠나 보냈습니다.... 인제 고1인대 지금 가는 학교가 체육계 고등학교라서 이성교제는 절대 금지 입니다.
또 3년동안 혼자 짝사랑하긴 싫내요. 또 막상 좋아하는 여성분을 만나도 그냥 보내야 할것같다 미치겠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면
전 군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걱정입니다. 평생 직업이 군인이라... 연예는 한번이라도 할지...
그냥 보내더라도 사랑했다고 좋아했다고 잘가라고 한마디라도 좋으니 하고 싶습니다. 옆에서 약올리는 친구가 밉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