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의 한 빌딩. 몇번 이곳을 다니면서 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생기더니, 간판도 없고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수가 없다.
이 곳은 친필 초청장을 직접 받고 정해진 시간대에 참석을 확인받은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하다. 클로즈드 룸이라고 불리우는 이곳에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특권이 주워진다. 바로 BMW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인 뉴 7시리즈를 한국에서 제일 처음 만날 수 있는 것.
클로즈드 룸은 공식 출시 이전에 소수의 고객, 오피니언 리더들만을 위해 특별히 뉴 7시리즈를 공개하는 장소로, 각 시간대에 한명만을 초청해 뉴 7 시리즈를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곳에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초청장은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이 직접 친필로 작성하였으며, 우리시대 최고의 오피니언리더들과 주요 고객들에게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