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08년 11월 27일(목) 9:23 [우먼센스]
당신도 트렌드세터 반열에 오르고 싶다면 <리빙센스>가 제안하는 트렌드 키워드 10가지를 주목하라. 새롭게 리메이크된 칵테일 드레스부터 클래식한 무드의 레이스 룩, 브리티시 체크, 경쾌한 컬러 믹스까지 다양한 트렌드 속에서 당신의 머스트 해브 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
#1 Cocktail Silhouette
50 년대 레이디 라이크 룩의 우아함을 업그레이드한 칵테일 실루엣이 이번 시즌 트렌드 키워드로 등극했다. 과도한 장식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우아한 실루엣에 주목할 것. 새틴 소재의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칵테일 미니 드레스는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블랙 코르사주가 장식된 핫 핑크 컬러의 오픈 토 힐은 더 슈. 블랙 양가죽 글러브는 루이까또즈. 클래식한 블랙 새틴 모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2 British Check
60년대와 70년대를 풍미했던 브리티시 체크 패턴이 다시 부활했다.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브리티시 체크 패턴을 세련되게 입으려면 레드나 그린 계열의 너무 무겁지 않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키워드. 블랙 컬러 셔츠는 타임. 레드 체크 패턴이 세련된 플레어 원피스는 헤지스. 네크라인에 장식한 체크 코르사주와 블랙 에나멜 벨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
#3 Return to Lace
우 아함을 한층 배가시키는 소재는 단연 레이스. 이번 시즌에는 레이스의 다양한 변주가 주목된다. 실루엣은 다소 미니멀해진 것이 특징.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레이어드가 세련된 레이스 셔츠는 강희숙. 바이올렛 컬러의 펜슬 스커트는 타임. 블랙 컬러 가죽 글러브는 자라. 레오파드 패턴 위에 레이스가 장식된 부티는 이레아. 블랙 에나멜 와이드 벨트와 브라운 컬러 베레모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Color Layered
단조로운 계절을 물들일 컬러들에 주목할 것. 움츠러드는 가을에는 어두운 계열보다는 오렌지, 블루, 그린 등 신선한 컬러를 세련되게 믹스하는 것이 트렌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원피스는 모그. 네이비 컬러 캐시미어 코트는 온앤온. 그린 컬러 페도라는 자라. 오렌지 컬러 가죽 글러브와 네이비 스타킹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
#5 To Be Continued! Bohemian
지 난 여름 시즌부터 강력한 트렌드로 떠오른 보헤미안 무드는 가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여름에 입던 보헤미안 원피스 위에 퍼 코트를 레이어드해 좀 더 와일드한 스타일을 시도해볼 것. 페이즐리 프린트가 세련된 플레어 원피스는 꼼뜨와 데 꼰또니에. 화이트 컬러의 퍼 베스트는 구호 컬렉션. 프린지 장식의 브라운 스웨이드 부츠는 자라. 와인 컬러 스타킹과 글러브, 벨트, 캐멀 컬러의 캐시미어 햇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6 Fifties Romantic
연령대를 불문하고 여성들의 가슴 한쪽에 늘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로맨틱 무드. 이번 시즌에는 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50년대 로맨틱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안에 입은 실크 블라우스는 아나카프리. 베이지 컬러 코듀로이 쇼트 재킷은 오즈세컨. 그레이 컬러의 실크 플리츠스커트는 모그. 피치 컬러 가죽 글러브는 자라. 베이지 컬러 에나멜 힐은 알렉산더 맥퀸. 와인 컬러 스타킹과 베이지 컬러 벨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델 이미희
사진 김용식
어시스트 강현지
진행 및 스타일링 박미경(프리랜서)
자료출처 리빙센스













